영화
시놉시스
아이를 납치했던 자신의 범죄에 짓눌려 사는 ‘정주’
납치되었던 그날 이후로 인생이 무너져 내린 ‘민구’
다시 마주친 두 사람,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악연의 소용돌이.
납치되었던 그날 이후로 인생이 무너져 내린 ‘민구’
다시 마주친 두 사람,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악연의 소용돌이.
포토(22)
비디오(2)

Video Player is loading.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6
독창성과 과욕이 숨 가쁘게 -
송경원
6
고통의 시간을 길게 내뱉고, 내일로 이어지는 다음 숨을 희박하게 들이마신다 -
임수연
7
속죄와 구원, 작정하고 불편하게 묻는다. 싫지 않았다 -
남선우
7
시간을 거슬러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관련 기사(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