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집도 없고, 남자도 없고,
갑자기 일마저 똑 끊겨버린 영화 프로듀서 ‘찬실’.
현생은 망했다 싶지만,
친한 배우 ‘소피’네 가사도우미로 취직해 살길을 도모한다.
그런데 ‘소피’의 불어 선생님 ‘영’이 누나 마음을 설레게 하더니
장국영이라 우기는 비밀스런 남자까지 등장!
새로 이사간 집주인 할머니도 정이 넘쳐 흐른다.
평생 일복만 터져왔는데,
영화를 그만두니 전에 없던 ‘복’도 들어오는 걸까?
갑자기 일마저 똑 끊겨버린 영화 프로듀서 ‘찬실’.
현생은 망했다 싶지만,
친한 배우 ‘소피’네 가사도우미로 취직해 살길을 도모한다.
그런데 ‘소피’의 불어 선생님 ‘영’이 누나 마음을 설레게 하더니
장국영이라 우기는 비밀스런 남자까지 등장!
새로 이사간 집주인 할머니도 정이 넘쳐 흐른다.
평생 일복만 터져왔는데,
영화를 그만두니 전에 없던 ‘복’도 들어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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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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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7
복덩이 강말금과 손전등을 켠 김초희 -
이용철
6
뼈 있는 웃음, 누군가는 사레들리겠어 -
허남웅
7
언젠가 세상은 찬실의 영화가 될 거야 -
임수연
7
영화(榮華)에 ‘1도 도움 안되는’ 영화를 계속 하는 이유 -
김소미
7
상처받아도 환멸하지 않는, 영롱한 수난기 -
조현나
7
비로소 영화로워진 삶 -
배동미
8
구태여 사랑을 주고는, 사랑받고 싶은 영화라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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