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 (2018)
|136분|멜로·로맨스, 드라마
애쉬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지아장커 감독의 치열하고 치명적인 현실 로맨스! 한 여인과 갱 두목의 사랑과 폭력, 고독이 얽힌 17년의 질기고 기구한 인연! 2001년 중국 산시성 다통시. ‘차오’와 이 지역 보스 ‘빈’의 연인사이다. 어느 날, 라이벌 갱단의 기습에 차오는 빈을 보호하려 총을 쏘고, 그로 인해 5년간 감옥생활을 하지만 출소하는 날 빈은 그 자리에 없었다. 모든 걸 다시 시작하려 빈을 찾아 떠나는 차오. 하지만 빈은 고향을 떠나 대도시에서 새 출발한 상태였는데…
줄거리 더보기

전문가 20자평

포토 1

  • 애쉬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