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악마 같은 연쇄 살인마 그리고…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갚아 주려는 한남자
그들의 광기 어린 대결이 시작된다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 살인마 ‘장경철(최민식)’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그러나,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은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하는데…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갚아 주려는 한남자
그들의 광기 어린 대결이 시작된다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 살인마 ‘장경철(최민식)’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그러나,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은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하는데…
포토(46)
비디오(7)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박평식
7
미쳤다 최민식, 모질다 이병헌, 차갑다 김지운 -
이동진
4
‘무엇’과 ‘왜’를 결여한 ‘어떻게’의 공허함 -
이용철
9
시대의 물화인가, 아니면 그냥 이물감인가 -
황진미
5
사법이 응보의 차원을 벗어나야 함을 역설하는 사고실험 -
김봉석
8
분절적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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