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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래, 가족

My Little Brother (2016)

씨네21 전문가 별점

4.50

관객 별점

5.50

시놉시스

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정만식)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이요원)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이솜)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정준원)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포토(6)

비디오(8)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4

    애늙은이의 청승이란
  • 이용철

    5

    이 정도면 훈훈한 가족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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