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권투선수 도철과 흥신소 직원 홍기는 친구 사이.
도철은 링을 벗어나면 사회부적응자가 되고,
홍기는 돈을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다.
성격과 가치관이 판이한 두 사람은
그런 차이 때문에 갈등을 겪으면서도
서로를 포용하고 이해하면서 진한 우정을 키워간다.
도철은 링을 벗어나면 사회부적응자가 되고,
홍기는 돈을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다.
성격과 가치관이 판이한 두 사람은
그런 차이 때문에 갈등을 겪으면서도
서로를 포용하고 이해하면서 진한 우정을 키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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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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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박평식
6
폼나게 살고 싶은 청춘들을 폼나게 찍었다 -
이명인
6
있다! 감각, 스타일, 배우. 없다! 클라이맥스, 캐릭터, 성숙도 -
강한섭
4
상투적이다. 관습적이다. 무엇보다 안일하다 -
김영진
6
스타시스템의 뜰에 장식용으로 전시된 아웃사이더의 작가주의 -
이용철
7
시대의 상징까지는 아니어도, 기억할 얼굴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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