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대로 (1950)
15세이상관람가|110분|느와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선셋대로
선글라스와 그로테스크한 담배 끼우개, 길게 자란 손톱으로 특징지어지는 무성영화 시대의 스타 노마 데스몬드는 도착적이고 퇴폐적인 누아르 섹슈얼리티를 드러낸다. 노마는 옛 명성을 증언해줄 사진들이 가득 찬 어두컴컴한 집 안에 들어앉아 거미줄을 풀어놓는다. 여기에 우연히 젊고 가난한 시나리오 작가인 조 길리스가 걸려든다. 노마는 조에게 자신의 재기작이 될 살로메의 시나리오를 써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조에게 광적으로 매달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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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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