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BPM (2017)
청소년 관람불가|143분|드라마
120BPM
1989년 파리, 에이즈의 확산에도 무책임한 정부와 제약 회사에 대항하는 '액트업파리'(ACT UP PARIS)의 활동가들은 오늘을 살기 위해 1분 1초가 절박하다. 새롭게 단체에 가입한 '나톤'(아르노 발노아)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션'(나우엘 페레즈 비스키야트)와 함께 차가운 시선에 맞서 뜨겁게 사랑하며 투쟁한다. 하지만 이미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션', 그를 향한 '나토'의 사랑은 거침없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 그들은 다시 거리를 향해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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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감각과 사고가 확장되는 황홀한 경험
  • <스몰타운 보이>의 박동이 내 가슴을 두드린다
  • 인간 존엄성, 집단에서 개인으로
  • 논쟁, 계몽, 행진, 춤, 섹스가 하나로 박동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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