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1]
[연속 특집1] 2019년 한국영화 신작 감독과의 대화 ① ~ ⑨
2019-01-02
글 : 씨네21 취재팀
눈물도 웃음도 이 영화들과 함께 -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허진호, <해치지않아> 손재곤, <나의 특별한 형제> 육상효,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이계벽, <롱리브더킹> 강윤성, <사냥의 시간>(가제) 윤성현, <미스터 주> 김태윤, <우리집> 윤가은, <콜> 이충현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촬영 현장.

2019년 9편의 한국영화 신작과 만난다. 새해 개봉을 목표로 크리스마스 시즌, 연말 연초를 잊고 촬영장에서, 또 편집실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감독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간 구상하고 직접 촬영 현장에서 부대끼며 열과 성을 다했고, 혹은 다할 예정인 작품들을 최초로 공개하는 만큼 그들 모두 흥분된 마음으로 인터뷰에 임했다. 인터뷰와 함께 처음 공개되는 영화의 이미지, 시놉시스를 비롯해 미리 완성된 영화를 그려볼 수 있게끔 관전 포인트도 정리했다. 기대 감독들의 대거 귀환, 장르의 다변화와 함께 2019년 극장가도 여전히 뜨거울 것 같다. 물론 9편으로 끝이 아니다. 다음호, 그 다음호에 이르기까지 더 많은 감독들과 만날 예정이니 설레는 마음으로 계속 기다려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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