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1]
올해 한국영화에서 당신이 기억하게 될 새로운 이름들 ① ~ ⑩
2018-01-22
글 : 씨네21 취재팀
사진 : 오계옥
2018 RISING STARS
이유진
최리
김준한
박규영
성유빈

연초 <씨네21> 기획회의에서 빠지지 않는 이슈. 올해 스크린에서 두각을 나타내 우리를 사로잡을 신인배우는 누가 될까? 늘 새로운 기획, 감독, 소재, 장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그 새로움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줄 배우의 출현은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다. 감독, 제작사, 매니지먼트, 투자·배급사 등 영화계 각층으로부터 2018년 가장 주목할 만한 신예배우를 사전조사했다. 그중 선정한 배우는 김재영·김준한·박규영·성유빈·위하준·이선빈·이유진·이주영·전소니·최리 등 총 10인이다. 각 배우들 모두 <악질경찰> <독전>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곤지암> 등 올해 주목할 만한 화제작들을 통해 작은 역할이지만 존재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자 한다. 이중에는 전작을 통해 이미 인지하지 못한 사이 눈에 익거나 눈여겨본 배우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그들의 이름을 하나씩 새겨둘 차례다.

이주영
이선빈
위하준
전소니
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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