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인과 연>티저 예고편
신과 함께-인과 연 (2017)
12세 관람가|141분|판타지, 드라마
신과 함께-인과 연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하정우)은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하는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 마땅하나 염라대왕(이정재)은 저승 삼차사에게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마동석)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하지만 성주신의 막강한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던 중 우연히 그가 천 년 전 과거에 해원맥과 덕춘을 저승으로 데려간 저승 차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스로도 기억 못 하는 과거에 대한 호기심으로 해원맥과 덕춘은 성주신과 거래를 시작하는데…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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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기술의 전시가 스토리를 추월
  • 뿌리 없는 이미지 위에서 뿌리 찾는 서사의 아이러니
  • 덱스터스튜디오의 VFX 기술 포트폴리오
  •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이 맞아떨어졌을 때
  • 거창한 구원보다 단 한 사람의 인간다운 삶을 기원하는 태도
  • 저승에선 환생을, 이승에선 천만을
  • 지옥을 뛰어다니는 공룡처럼 현란하고 덧없다
  • 용서를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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